○ 아서의 생일소동
<제품특징>
ㆍ한국, 미국, 일본 판매 1위의 에듀테인먼트 학습시리즈
ㆍ미국의 유명 동화작가 마크 브라운(Mark Brown)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재구성한 CD-ROM입니다.
ㆍ어린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생일과 관련된, 따뜻하고 유익한 에피소드를 다양한 애니메이션 화면, 신나는 음향과 함께 제공합니다.
ㆍ즐거운 게임 2가지를 포함하여 총 13장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기존의 리빙북에 비해 듣기 분야가 좀더 보강되었습니다.
ㆍ상상력과 듣기 능력 그리고 집중력 및 반응성을 좀 더 섬세하게 가꾸어 줄 수 있습니다.
ㆍ3가지 난이도로 분류되는 ""추리게임""과 ""말꼬리 붙이기""와 같은 기상 천외한 폭소게임을 통해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옵니다.
ㆍ만 3세에서 초등학교 전학년이 무난히 사용할 수 있으며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단어의 의미와 어휘력, 문장이해 등

   기초적인 영어읽기교육에 좋은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구성내용>
(줄거리) : 읽기, 듣기, 적응력, 손과 눈의 협응력, 추리력 등 5종류의 학습 활동
다가오는 토요일에 아서는 같은 친구들과의 멋진 생일파티를 기대하며 친구들에게 나눠줄 초대장을 만듭니다.

그런데, 같은 반 여자친구인 '머피'의 생일도 아서와 같은 날이래요!! 어쩌면 좋지요?

남자와 여자들이 편을 나누어 생일 파티를 하게 될 것 같은데… .
아서가 어떤 지혜를 발휘해야 모든 친구들이 함께 모이는 행복한 생일파티를 열 수 있을까요?


1. Red to Me: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가지 영어로 읽어드립니다.
2. Let Me Play
- <문장읽기>와 <듣기>가 함께 제공되어 입체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며,

   아서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수많은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 각 장마다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을 클릭 하면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영어 학습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3. Option: 페이지 미리보기 기능을 지원하여, 보고 싶거나 원하는 페이지를 미리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Mystery: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 되었으며, 들려주는 해설내용에 해당하는 "단서(clue)"를 찾아내며

   선물의 주인을 찾아내는 두뇌경기입니다.
5. Pin the Tail: 음악에 맞춰 우스꽝스러운 춤을 정신없이 추는 말의 엉덩이에 말꼬리를 정확히 붙이세요.


<활용학습>
1. 아서의 생일 소동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상생활을 소재로 영어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2. 한장면마다 변화를 다양하게 시도하며 중간마다 게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멀티미디어 교육효과를 배가시켜 주며,

   화려하고 생생한 색채와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교훈적이고 재미있는 Reading의 세계를 제공합니다.
3. 미국의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 미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으며,

    미국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실제 사용하는 생활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4. 상상력을 유발하고 재미있고 유익한 스토리 전개로 어린이들은 신나는 영어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5. 각각의 화면에서 다양한 사물들을 클릭할때마다 변화되는 멋진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호기심 유발과 자연스런 영어교육을 가능케 해줍니다.


○ 초등영어교실
<제품특징>
· 초등 교과에서 요구하는 영어의 읽기, 듣기 능력의 중점적인 향상

· 반복 학습으로 한글 및 영어의 어휘력 향상

·  편리한 기능과 재미있는 게임을 결합하여 어린이들의 자발적 학습 유도

· 교훈적인 이야기로 21세기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인성 교육 가능

· 컴퓨터 활용 능력 향상 볼로냐 뉴미디어 프라이즈 1997 교육부 우수 교육용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 어린이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교훈적인 이야기를 수록하여 언어학습 뿐 아니라 인성학습이 가능

· 이야기 중간 중간에 이야기와 연관된 게임을 배치해 어린이들에게 '학습'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아 효과적인 영어 교육이 가능

· 세 가지 게임을 통해 언어 능력 습득에 핵심이 되는 예습, 복습, 확인의 3단계 반복학습을 지루하거나 싫증나지 않도록 구성


<구성내용>
(줄거리)
주인공 아서는 이제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해 하루 종일 읽기 공부에 여념이 없습니다.

차안에서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귀염둥이 강아지 폴과 함께 산책을 할 때도 부지런히 책을 읽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서는 읽기 실력을 과시하기 위해 여동생 D.W.에게 책을 읽어주겠다고 하는데,

D.W.는 오히려 자신이 책을 읽어 주겠다고 하며 자신의 읽기 실력을 뽐내는데...

과연 누구의 단어 실력이 더 좋을까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교훈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이야기와 연관된 게임을 배치해 어린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진 영어 학습 타이틀입니다.